상하고 지친 영혼 이리로 오라!
양재, 한마음정신회복예배

양재 온누리 한마음 정신회복예배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주일(7일) 횃불 트리니티 강의동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양재 한마음 정신회복예배는 서빙고 한마음 예배의 뒤를 이어, 지치고 상한 영혼을 돌보고 회복을 돕는 예배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
예배에서 김형회 담당목사는 ‘빛과 생명이신 예수님(요 1:1~5)’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형회 목사는 “하나님이 돕는 손길을 보내주시며 이 예배를 직접 디자인 하셨다”라며 “이곳에 온 가난한 마음과 상한 심령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빙고 한마음 정신회복예배 리더십들도 자리를 함께해 양재 지체들을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첫 한마음 순모임과 한마음 상담이 이뤄졌다. 한마음 상담에는 전문가를 통해 정신과 상담과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마음 정신회복예배에서는 순장, 찬양, 반주, 중보기도 등 함께 섬길 손길을 모집한다.
문의 570-7356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