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활과 함께 누리는 세례 기쁨

 

 

평택 온누리에서는 부활주일을 맞아 감동의 세례식이 열렸다. 이날 교회 창립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세례를 받는 아름다운 현장이 펼쳐져 많은 성도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주일(31일) 주일 예배 이후 진행된 세례식에서는 14명의 대학청년 및 성인이 세례를, 3명의 성도가 입교를 받았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위 사진은 평택 온누리에서 진행된 부활절 칸타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