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한마음 체육대회

강남B공동체, 친목과 단합의 시간

 

 

따뜻한 봄날을 맞아 지난 4일(토) 대청 중학교에서 강남 B공동체 제 1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강남 B공동체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친목과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인 250여 명의 공동체 지체들은 알록달록한 여러 색상의 유니폼을 입으며 믿음․사랑 팀, 온유․은혜 팀, 양선 팀, 충성 팀, 화평․소망 팀, 희락 팀 등 6개의 팀으로 나뉘어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유니폼에는 서로가 알 수 있도록 이름표도 붙였다.

찬양과 기도로 시작된 체육대회는 다함께 준비체조로 몸을 풀고 본격적인 체육활동을 시작했다. 오전에는 운동장에서 족구와 피구, 발야구, 릴레이 게임 등으로 신나는 응원전과 치열한 선의의 경쟁이 벌어졌다. 오후에는 체육관에서 줄넘기, 풍선 터트리기, 줄다리기가 이어지면서 신나게 몸을 부대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하 대표 장로는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부딪히면서 서로를 더 알고 친해지는 친목과 단합과 교제의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공동체 소속감을 일깨워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남B공동체는 6월에는 ‘한여름밤의 힐링터치’, 7월에는 교동도 국내아웃리치, 터키 해외 아웃리치, 10월에는 맞춤전도집회 등이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