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뛰며 한 몸, 한 지체 느껴요
온누리 체육대회 개최

온누리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동실력을 뽐냈다. 지난 5월 7일(화) 오전 9시부터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하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온누리 모든 캠퍼스 가족들이 참여한 ‘온누리 체육대회’가 열렸다.
대학청년부의 진행으로 이뤄진 체육대회는 ▷얼리버드 추첨식 ▷몸풀기체조 ▷레크리에이션 ‘명랑운동회’ ▷팀빌딩 ‘계주’ ▷시상식 ▷점심식사 및 축구시합 ▷시상 및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2시간여 동안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명랑운동회를 통해 블루팀이 1등을 차지했고, 상품으로는 영화권이 증정됐다. 점심식사와 함께 진행된 축구시합에서는 서빙고, 양재, 간사, 재단 등 4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한 결과 서빙고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명랑운동회 깃발잡기 종목에서 1등을 차지한 대전 온누리교회 오진수 간사는 “모두 모여 즐겁게 체육대회를 하니 우리가 온누리의 한 가족, 한 스태프라는 것이 느껴졌다”면서 “개인적으로는 깃발잡기 1등을 하고, 축구에서도 골을 넣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온누리 체육대회에는 국내 캠퍼스 전임교역자와 간사 300여 명이 함께 단합을 다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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