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글과 그림으로 담은 여름아웃리치

 

강남 A공동체, 시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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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A공동체에서 여름아웃리치 동안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시화전을 열었다. 지난 8월 30일(금) 공동체 개강예배와 함께 열린 시화전의 심사는 공동체 장로들이 맡았는데, 신정자 권사(기쁨 4순)의 ‘예수님 전상서’가 최우수작으로, 비전3순의 공동작품 ‘믿음이 남긴 열매’와 사랑4순 배요셉 어린이의 ‘우리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가 우수상으로 선정 되었다.

이번 시화전을 위해 어느 순에서는 새벽예배를 함께 하며 작품을 준비했고, 어느 순에서는 순원들이 함께 공동으로 글을 쓰고 나무를 깎아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모든 순이 열의를 보였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