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 성찬 포도즙 제조 시작
권사 및 임직 대상자, 포도즙 140병 제조
서빙고와 양재, 수원 등 캠퍼스에 이어 대전 온누리교회에서도 성찬 포도즙 제조 사역을 시작한다.
지난 27일(금) 대전에서 처음으로 성찬 포도즙 제조가 진행됐다. 이날 온누리교회 포도즙 권사이자 <나는 행복한 포도즙 권사>의 저자 류석인 권사가 특별 강사로 초청됐다. 류석인 권사는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포도즙을 담게 된 일화와 간증을 전하며 포도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어 류석인 권사와 함께 포도즙을 직접 담그는 시간이 열렸다. 대전 공동체 담당 목회자들의 기도와 축복으로 시작된 성찬 포도즙 제조에는 대전 권사들과 권사 임직을 받는 대상자들이 참여했고, 이날 일 년 동안의 성찬포도즙으로 쓰일 포도즙 140병이 제조됐다.
포도즙 제조에 참여한 이충순 집사(권사 임직 대상자)는 “대전에서 포도즙을 직접 제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포도즙 제조 행사가 기반이 잘 세워져 좋은 전통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포도즙을 담그는 류석인 권사(맨 오른쪽)와 대전 온누리 성도들.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