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축제 이렇게 진행된다
4일, 창립기념주일, 6~8일 부흥비전집회
9일 30주년Celebration·울어라 한반도여
드디어 오늘(4일)부터 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축제가 시작된다.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뜻 깊은 축제가 9일까지 이어진다. 4일 창립기념주일 행사, 6~8일 부흥비전집회, 9일 Celebration과 울어라 한반도여 집회가 막 오른다.
오늘은 온누리교회 창립기념주일이다. 오늘 주일예배에서는 창립 30주년을 축하하는 특집 영상이 상영되고, 모든 성도들에게 국수나 떡이 제공된다. 창립 30주년을 축하하는 날인만큼 교회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CGNTV는 ‘온누리와 함께 만든 10년의 감동, 온누리와 함께 만들 10년의 비전’을 주제로 정기후원 약정행사를 연다. 2000선교본부는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성도들과 ‘온누리 선교 이야기’를 나눈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도 설치된다.
6일부터 8일까지는 부흥비전집회가 열린다. 서빙고 본당에서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 위험한 교회(화), 낮아진 교회(수), 연약한 교회(목)를 주제로 이재훈 목사가 설교한다. 부흥비전집회 예배실황은 모든 캠퍼스에 중계된다.
9일에는 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축제의 메인행사가 열린다. 저녁 6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창립 30주년 Celebration과 ‘울어라 한반도여’ 집회가 열린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이 집회에서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울어라 한반도여 집회는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로 동시통역되고, 각 공동체별로 준비된 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다(표 참고).
이재훈 담임목사는 “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축제는 지난 30년 동안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고, 새로운 도전과 함께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로 나아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창립 30주년 Celebration·울어라 한반도여 공지사항>
오시는 방법
단체버스
공동체별 탑승 장소와 시간에 따른다(표 참조).
공동체 소속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교회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준비된다.
(서빙고 오후3시 30분 출발, 양재 오후3시 출발/선착순 마감)
대중교통 및 셔틀버스
경의선열차 문산역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문산역<->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
집회 전 오후4시30분~6시/집회 후 오후7시50분~9시
시외버스의 경우 서울역 YTN빌딩 앞 탑승, 문산역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자가차량
자가차량의 경우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주차료 개별부담)
준비사항
추운 날씨에 대비해 점퍼와 담요를 준비하도록 한다.
개인방석을 지급하나 돗자리를 이용하면 더욱 좋다.
단체버스 문의: 010-2195-5715
<공동체 자리배치도>
오늘 CGNTV 정기후원 약정행사
약정서, 드림통(저금통), 홈페이지, 모바일웹으로 동참
오늘(4일)은 CGNTV 정기후원의 날이다. 국내 10개 캠퍼스에서 CGNTV 정기후원 약정행사가 실시된다. CGNTV는 2013년부터 온누리교회 창립기념주일에 정기후원행사를 열고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CGNTV 정기후원약정 행사에는 오늘 온누리교회 모든 예배에서 나눠주는 약정서에 기입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신규후원이나 증액후원을 선택할 수 있다. CGNTV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에서도 정기후원 행사에 동참할 수 있다. 드림통(저금통)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오늘 CGNTV 임직원들이 총출동한다. 국내 10개 캠퍼스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한다. 기존 드림통을 수거하고, 새 드림통을 나눠준다.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오늘자(10월4일) 온누리신문 16면 하단에 있는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CGNTV에 바라는 점’을 적어서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선물을 준다(선착순).
한편 올해 개국 10주년을 맞이한 CGNTV는 현재 170개국에 24시간 동안 복음방송을 하고 있다. 해외에 7개 지부가 있고, 12개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후원문의: 02-796-2243
/ 정현주 기자
오늘은 대중교통 타고 교회 오는 날
사회선교부, 행복한 불편함 캠페인 실시
사회선교부가 오늘(4일) 행복한 불편함 캠페인을 벌인다. 오늘은 승용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타고 교회에 오는 날이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장애인 동반 차량만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차량만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동일하게 운영된다.
행복한 불편함 캠페인은 교회가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가기 위해 사회선교부가 실시하고 있는 Loving U 캠페인 중 하나다. 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기념주일에 행복한 불편함 캠페인을 벌이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 지역 사회에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성숙함을 보여주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문의: 02-3215-3434
/ 정현주 기자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