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큐티-일대일 소개 세미나 개최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지난 11일(월) 야치요 지역 일본인교회 목사를 초청해 온누리교회 큐티와 일대일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큐티와 일대일 교재를 제공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미나를 진행했다.100년 된 오오이교회를 담임하는 스미요시 목사와 40여 성도가 출석하는 쓰가누마 교회 모리 목사 등 참석자 10여 명은 김철희 목사가 소개하는 온누리교회의 큐티와 일대일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히 큐티가 현대 일본의 문화와 정서에 맞는 것 같다며 일본 교회에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참석자들은 네트워크를 구성해 앞으로 매달 1번씩 각 교회에 돌아가며 모여 큐티와 일대일 세미나를 하기로 결정했다.김철희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강의 위주였으나 다음 모임부터는 실제적인 큐티 나눔을 한다”며 “이 세미나를 통해 일본 목사님들이 큐티와 일대일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일본 교회에 큐티와 일대일이 자리 잡아 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전성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