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일본은 기본! 이젠 땅끝으로!

오사카 온누리교회 여름 아웃리치 일정 발표

 

일본 복음화를 위해 뛰어 온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올 여름 일본뿐 아니라 세계를 품고 온 세상을 향한 아웃리치를 계획하고 있다.

파프스가 8월 2일(화)부터 9일(화)까지 몽골 아웃리치를 한다. 몽골 아웃리치팀은 2일부터 5일까지 울란바토르 하이르교회에서 몽골 고아를 섬기는 선교사와 연합해 ‘맨홀에서 사는 거리의 아이들을 위한 여름캠프’ 사역을 한다. 6일부터는 하이르교회가 개척한 교회를 방문하고 선교사를 위로하고 예배를 돕는 사역을 한다. 몽골 아웃리치팀은 파프스 어린이 12명과 김재란 선교사와 파프스 교사, 스태프 등 어른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부는 8월 15일(월)부터 21일(주일)까지 일본의 추석 명절인 오공 기간에 시코쿠로 가서 그 지역 작은 교회들을 섬기는 아웃리치를 간다. 오사카에서 6시간 걸리는 시코쿠는 교인 수가 10명에서 20명 남짓인 주일학교가 따로 없는 작은 교회가 많다. 작년에 한국 일본어예배부와 오사카 청년부가 함께 아웃리치를 다녀 온 지역으로 올 해도 와서 사역을 해 줄 것을 오사카 온누리교회에 요청해 왔다. 아웃리치팀은 시코쿠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어린이들을 초청해 어린이 캠프를 열고, 한국 요리를 가르쳐 주는 등 한국 문화도 소개하는 ‘한국의 밤’ 행사도 열 예정이다.

한편 7월부터 8월 두 달 동안 오사카 온누리교회에는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부, JDS팀, LA온누리교회, J4U 공동체 등에서 오사카 온누리교회 뿐만 아니라 주변 일본 교회를 함께 섬기며 일본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아웃리치팀이 방문한다.

/ 김선화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