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야치요, 영어반 개설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영어회화반과 영어성경읽기반을 개설했다. 첫 강의가 있던 지난 5일(화)에는 주부 4명이 참석해 서투른 영어로 인사말과 자기소개를 했다. 영어성경읽기반은 8일(금) 개강했다. 요한복음을 영어 성경으로 한 장씩 읽는 영어성경읽기반은 강의시간 모두 영어로만 진행한다.

김철희 목사는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미신자들이 기독교를 접하게 되고 기신자들은 성경을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