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파프스 캠프 부활절 봄 소풍
△ 우에다 파프스 어린이들은 나가노 과학기념관을 방문하고 달걀을 장식하며 부활절 캠프를 즐겁게 보냈다.
부활절을 맞아 우에다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유·초등부(pappus club) 어린이들이 1박 2일로 ‘이스타 오타노시미 캠프(부활절 재미있는 캠프)’ 수련회를 했다.부활절 캠프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3월 26일(토) 오전부터 부활주일인 27일 2시까지 이어졌다. 어린이들은 26일 나가노에 있는 과학기념관과 동물원을 방문해 살아있는 체험과 공부를 했고, 손수 달걀을 쪄서 장식을 하고 가족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3월 말인데도 눈이 내릴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함께 기도했더니 동물원에 도착했을 때 눈이 멈추고 날씨가 갰다. 어린이들은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 27일 새벽 4시 30분 기상해 동이 트는 것을 보며 예수님의 부활을 감사하는 새벽 기도를 드렸고 아마나카 목사가 아이들을 향해 전도 메시지를 전한 후 모두 영접 기도를 드렸다. 교사와 어린이 40여 명이 파프스 오타노시미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 조수정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