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PW 맞춤전도집회 열어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9~30일 양일간 파워웨이브 맞춤전도집회 ‘인 터치(In Touch)'를 개최해 초청한 자와 초청 받은 자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임했다. 이번 집회에 초대된 친구들은 40여 명. 이들은 이틀간 신나는 찬양과 함성으로 자유함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집회를 위해 2개월 전부터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초청할 친구의 명단을 작성하고 학부모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했다. 또한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드라마, 힙합 댄스, 찬양 등을 준비하면서 자신들의 작은 몸동작과 찬양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학부모와 온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풍성한 음식과 아름다운 장식을 준비했다. 이틀간 집회로 40여 명의 친구들 가운데 18명이 영접을 결심했고 8명이 관심이 있다고 고백했다. 친구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준비한 파워웨이브 학생들과 온 성도들은 모든 수고를 받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한편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이번에 영접하거나 관심을 표명한 26명을 다시 초청해 예수님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In Touch School’을 준비 중이다. / 노성환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