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축제, 일본에서도 열린다
오는 27~29일, 도요하시에서 온누리 회복사역팀은 스트레스와 불안, 개인의 습관적 문제, 상처, 충동적 행동, 중독의 고통 속에서 회복을 원하고 있는 일본인들을 위해 ‘2006 회복축제’를 개최한다. 일본 두란노 서원이 주관하고 일본 CGNTV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일본 도요하시 닛코 호텔에서 열린다. 강사는 온누리 회복사역을 담당하는 이기원 목사, 오형석 목사, 최원준 목사, 정성준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회복사역과 지원그룹’, ‘중독이란 무엇인가’, ‘역기능가정과 성인아이’, ‘학대와 수치심’, ‘인격장애’, ‘회복의 12단계’ 강의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진정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음을 선포하는 저녁집회를 한다. 또한 소그룹 모임과 성찬식도 준비되어 있다. 회복을 원하는 성도, 회복에 관심이 있는 카운슬러와 목회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등록비는 2만6천엔(싱글룸은 3만엔)이다. ·문의: 동경 (03-6658-1530) 오사카 (06-6771-9777)/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