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나고야로 파송받는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치유와 회복 넘치는 교회 꿈꿔” 나고야에 일본에서 6번째 온누리 비전교회가 선다. 어느 장로가 나고야에 있는 자기 건물 2층을 예배공간을 헌납했고, 일본 비전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그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온누리 비전교회가 서길, 사역할 교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해왔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서빙고 일본어예배에서 사역하던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사
간증/ 한국의 정열적 영성이 일본에도 흐르길
장춘, 유학생이 변한다
요코하마 첫 유아세례
상처 아픔 딛고 축복의 자리로!
강력한 성령의 임재, 뜨거운 교제
얼바인온누리교회 과라니족 교회 개척
느헤미야 처럼…
요코하마 미술과 풍선으로 어린이 전도
아버지 사랑 안에 우린 한 형제
괌 한글학교의 가을 더 풍성해져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