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온누리교회 오픈예배 시작
스태프 중심예배 … 본격적 창립 준비 나고야 온누리교회가 창립에 앞서 일본 비전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을 초청해 오는 30일(목) 12시에 오픈예배를 드린다. 나고야는 이번 일본 회복축제가 열리는 도요하시에서 JR신간센으로 25분, 자동차로는 1시간 거리다.나고야 온누리교회를 담당하는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는 “나고야 온누리교회가 시작함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교회로 드림을 선포하고, ‘회복’을 일으키는 교회가 되겠다는 나고야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선포하는 예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당분간 스태프 예배를 드리다가 추후 정식으로 창립예배를 드릴 예정이다.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일본 5개 비전교회가 연합하며 기도로 개척한 교회다. 일본 비전교회 목회자와 사모, 성도들은 지난 4월 6일(목) 현재 나고야 온누리교회가 된 예배 공간에 모여서 나고야에 온누리교회가 세워져 Acts29 비전에 불이 붙길 간절히 기도했다. ■ 나고야 온누리교회주소: (454-0974) JAPAN AICHI-KEN NAGOYA-CI NAKAGAWA-KU SHIMAI-CHO612 EHWA DAIAMOND 2F 요시하라 목사 핸드폰: 81-90-4117-6807/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일본 비전교회 목회자와 사모, 성도들은 지난 4월 6일 모여 나고야 온누리교회의 설립을 위해 중보했다.
▲ 일본 비전교회 목회자와 사모, 성도들은 지난 4월 6일 모여 나고야 온누리교회의 설립을 위해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