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대련, 꿈아이 놀이터 운영

 대련 온누리교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6주 과정으로 중국인유치원을 임대해 꿈아이 놀이터(이하 꿈터)를 열었다.대련에서 가장 좋은 놀이터를 자녀들에게 제공하자는 비전으로 시작한 꿈터는 대부분 어머니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자유놀이, 예배, 소그룹, 대그룹을 통해 유치부 아이들 40여 명을 섬기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대련 온누리교회는 한인사회에 마땅한 기독교적 유아교육기관이 없어 고심하던 부모와 아이들에게 꿈터가 큰 기쁨과 감격을 안겨줬다고 평가했다.김영배 목사(대련 담당)는 “이번행사가 일회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성을 띄고 계속 열려 한인사회와 중국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고 비전을 제시했다./윤철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