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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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특별한 추수감사주일

감사와 눈물 하나님께 드려 ▲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23일 추수감사주일을 감사와 눈물로 하나님께 바쳤다.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감사 영상 메시지와 워십 공연 등을 통해 잔치는 절정에 달했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 추수감사주일을 감사와 눈물로 하나님께 바쳤다. 이날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기뻐하며 즐거워하라’(합 3:15~19)를 제목으로 올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열거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금 목사와 성도들은 연초에 뜨거웠던 특별새벽기도로부터 성전 띠기도, 영성회복세미나 등 많은 집회와 아웃리치를 함께 기억했다. 특히 사랑하는 두 성도를 하늘나라로 보낸 일화를 나눌 때에는 많은 성도가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예배를 마치고 꿈땅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은 추수감사절 음식인 칠면조와 햄 등을 함께 먹으며 교제했다. 이 때 영상을 통해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하나님과 부모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부모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식사 후 워십댄스, 찬양, 합주 공연 등을 하며 이날 잔치는 절정에 달했다. 금경연 목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쁨을 잃지 않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