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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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장막으로 거듭나다

포틀랜드, 성전 새 단장 현판식   2008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12월 28일(주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성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현판식을 진행했다.이날 에스라 4장과 6장의 말씀으로 ‘스룹바벨 성전 봉헌’의 메시지를 선포한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현재 교회의 부지는 100년 전부터 교회가 있었던 자리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양을 드렸던 장소에 이제 온누리교회가 사도행전 29장을 쓰고 있다”며 감격을 전했다. 이어 금 목사는 3년에 걸친 리모델링 과정에서의 하나님의 임재의 역사를 소개하며 “포틀랜드 성전이 다윗의 장막과 같은 열정과 축복의 예배로 가득차고, 모든 성도들의 심령 속 성전도 성숙되길 바란다”며 권면했다. 또한 한국에서 온 미션 빌더(Mission builder)팀과 리모델링에 참여해 준 모든 성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대욱 통신원   ▲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3년에 걸친 성전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28일 현판식을 열었다. 사진은 금경연 목사와 성도들이 현판을 설치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