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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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새 언약의 일꾼 세웠다

9명 안수집사 임직  대련 온누리교회에서 지난해 12월 14일(주일) 안수집사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임직을 축하하기 위해 서빙고에서 박담회 목사와 김종건 장로(Acts29)가 참석했고, 김영배 목사(대련 온누리교회)의 축복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임직자 대표로 간증을 한 이은화 집사는 “주재원인 남편을 따라 대련으로 온 후 하나님은 대련 온누리교회로 인도하시고 성령의 은혜를 제 안에 부어주시기 시작했다”며 “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에 힘쓰는 자가 되겠다”고 간증했다. 이날 임직식에서 9명의 성도가 안수집사 임직을 받았다.                                 / 서글 통신원 ▲ 대련 온누리교회의 새 언약의 일꾼이 될 9명의 안수집사가 임직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2월 14일 열린 임직식에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김영배 목사와 9명의 안수집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