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뉴잉글랜드 기도 용사들이 뭉쳤다

 보스턴, 지역교회 연합 중보기도 컨퍼런스 뉴잉글랜드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지난달 17일(수)~19일(금) 클라운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뉴잉글랜드 지역 교회 연합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예배와 음향을 담당했으며 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중보기도자로 결단했다. 보스턴 온누리교회 이외에도 보스턴의 시온성교회, 뉴저지의 진리와사랑교회, 글로벌비전교회 등 여러 교회들의 중보기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신학생, 선교단체와 선교사들도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메인 강사인 엘리야김 목사는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중보기도의 능력 ▷중보기도자들을 통한 영적 사역들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시키는 중보기도 ▷하늘의 군대를 부르는 중보기도 등에 대해 전했으며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중보기도 시간이 이어졌다.이번 컨퍼런스의 부위원장을 담당한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뉴잉글랜드의 부흥을 간절히 원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집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연합집회가 지속적으로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숙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한 중보기도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