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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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만남의 잔치 ‘사랑 가득’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금) 올해 하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친교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새가족 24명을 포함해 모두 90여 명이 참석해 주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뻐했다. 오후 7시부터 시작한 식사시간은 성도들이 손수 준비한 풍성한 음식이 차려졌으며, 특히 김종민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등 교역자, 장로들이 웨이터 차림으로 테이블 서빙을 해 감동을 선사했다. 식사 후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환영과 적극적인 성숙의 메시지를 전했고, 새신자 소개와 인터뷰가 이어지면서 서로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김 목사 부부는 듀엣으로 ‘사랑으로’를 열창하고, 새가족팀의 코믹 영상과 사역자, 순장팀의 댄스 등이 꼬리를 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순장들은 새가족들에게 화관을 씌워주며 포옹으로 축복했다. 김종민 목사는 “온누리교회는 ‘예배, 성령, 선교 공동체’”라면서 “사랑과 기쁨을 나누며 아름다운 온누리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권면했다.              / 최우희 통신원

▲ 샌디에이고 만남의 잔치에서 순장 등 리더십들이 댄스를 하면서 새가족들을 환영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