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성, 거룩한 가정회복 ‘결단’여성사역축제 ‘마리아행전’ 이틀간 성황 ▲ 지난달 24~25일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 마리아행전을 통해 오늘날 여성사역의 바람직한 방향이 모색되고, 여성들은 거룩한 가정회복에 대한 헌신을 결단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4~25일 양일간 미주 온누리 여성 사역축제인 ‘2008 마리아행전’을 개최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인근 오렌지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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