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괌, 현지인을 위한 전도축제

영어예배부 주관 80여 명 참여 … 14명 결신 괌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Higher Ground)는 지난달 21일(주일) 성탄축하 전도축제를 열었다. 80여 명의 현지인 및 전도 대상자가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전도축제는 ‘가장 큰 선물(The Greatest Gift)’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데이비드 오웬 목사(퍼시픽 아일랜드신학대)의 설교와 문화전도팀의 드라마, 진용근 목사의 트럼펫 연주, 영상 클립 등의 순서로 진행된 집회를 통해 총 14명이 결신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영어예배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해 영어예배부에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참석자들도 문화적 이질감 없이 부드럽게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이해 괌 온누리교회는 예배당이 없는 지역 일본 교회에게 무료로 예배당을 빌려주고 지역의 믿지 않는 일본인들을 초청해 성탄 감사예배를 드렸다. 허원희 목사(괌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지역 일본 교회에게 무료로 예배당을 빌려주면서 교회 안에 일본어 예배를 신설해 수많은 일본인 전도 전략을 세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켈리 조 통신원  ▲ 괌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는 ‘가장 큰 선물’을 주제로 전도집회를 열고 현지인들을 주께로 인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