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기도운동 불꽃 ‘활활’
하버드·MIT·웨슬리 ‘홀리스타’ … 캠퍼스 복음화 집중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학부가 캠퍼스 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이며 새벽기도운동 홀리스타로 기도의 불꽃을 피우고 있다. 하버드, MIT, 웨슬리여대 등 미국을 대표하는 60여 개 이상의 명문학교들이 모여 있는 보스턴을 깨우기 위해 보스턴 비전교회 대학부 지체들은 아침마다 모여 큐티를 함께하고 각자의 학교를 위한 중보기도에 집중하고 있다.현재 하버드 7명, MIT 2명, 보스턴 칼리지 9명, 웨슬리여대 3명, 터프츠 5명, 보스턴 대학교 3명 등 미약하지만 기도의 용사들이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도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웨슬리 기도모임을 이끌고 있는 장지현 자매는 “오직 경쟁만 외치며 끝없는 경쟁에 파묻힌 보스턴 각 대학에서 아침 기도 모임이 시작된 것은 이 땅에 부흥을 부시려는 주님의 사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웨슬리 기도모임은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학교 입구에 있는 기숙사의 한 홀에서 열린다. 4~5명의 학생들이 <생명의 삶>의 진도에 맞춰 그룹 큐티를 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매주 한 번씩 도세영 대학부 담당 목사가 방문할 때마다 미뤄 놓았던 질문을 던지며 영적 갈급함을 해소하고 있다. 보스턴 칼리지의 안웅기 형제는 “보스턴에서 공부하는 한인 학부생들의 10퍼센트가 큐티로 하루를 여는 것을 목표로 2009년의 캠퍼스 복음화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보스턴의 희망은 오직 기도와 말씀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학기에 시작된 홀리스타가 가장 중요한 통로가 될 것임을 덧붙였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캠퍼스별 홀리스타를 통해 보스턴에 진정한 희망이 있음을 발견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부흥의 씨앗을 본다”고 말했다./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학부가 대학 캠퍼스 내에서 아침마다 기도모임 ‘홀리스타’를 열고 있다. <생명의 삶> 진도에 맞춰 그룹 큐티도 진행한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학부가 대학 캠퍼스 내에서 아침마다 기도모임 ‘홀리스타’를 열고 있다. <생명의 삶> 진도에 맞춰 그룹 큐티도 진행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