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뜨거운 성령의 불
내적회복축제 … 성도들 “쓴 뿌리 뽑고 자유 얻어” 지난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크리스 해리슨 목사를 초청, 내적회복축제를 열었다.이번 축제에서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크리스 목사는 첫날 시편 73편과 이사야 43장 말씀으로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지혜를 얻게 된다”, “물과 불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지켜주시는 신실하신 분이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은 히브리서 12장 1~4절을 본문으로 “감정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날, 주일예배에서는 ‘쓴 뿌리로부터의 자유’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성도들은 3일 동안 선포된 뜨거운 메시지를 통해 너도나도 강단으로 올라와 무릎을 꿇고 “쓴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구했다. 샌디에이고 측은 이번 “내적회복축제를 통해 샌디에이고 성도들이 내면에서의 회복을 찾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최우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