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 만나”
강영우 박사 초청 간증집회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9일(주일) 강영우 박사(전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정책차관보)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었다. 강영우 박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인도하면서 시각장애를 딛고 한국 장애인 최초 정규 유학생으로 도미해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내기까지의 과정을 간증했다. 강 박사는 “남과 비교하기보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내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면서 살아온 것이 결국 일반 사람들도 하기 어려운 일들을 해낸 밑거름이 되었다”면서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셨다는 믿음 하에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살면 우리 안에 있는 최고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집회에 참석한 백주연 자매는 “강 박사님이 시각장애인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보고 큰 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강 박사는 현재 국제교육재활교류재단 회장과 유엔 세계장애인 위원회 부위원장, 루스벨트 재단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교보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