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영혼 살리겠습니다”
야마나카 목사 오사카 온누리로 이임 … 김철희 목사 요코하마 담당지난 17일(목)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사역 중이던 야마나카 목사가 오사카 온누리교회로 사역지를 옮기며 이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임예배는 ▷영상 축하메시지 ▷축복기도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예배에는 라준석 목사(수석총괄)를 비롯해 일본 비전교회 담당목사, 일본 CGNTV, JTJ 선교신학교 신학생 등이 참석해 이임하는 야마나카 목사를 축복했다. 또한 이날 예배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야마나카 목사가 계속해서 일본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사랑하고 전도하며 양육하는 사명을 굳건히 감당하길 바라며 부르짖었다. 이임예배에서 라준석 목사는 ‘예수님의 교회’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지극히 낮아져서 서로의 발을 씻기는 참사랑이 넘치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야마나카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섬기며 받은 사랑은 평생 잊지 않을 것”이라며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야마나카 목사는 오는 27일(주일) 오사카 온누리교회에 취임하며,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는 다음 달 김철희 목사가 취임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사역 중이던 야마나카 목사가 오사카 온누리교회로 사역지를 옮기며 이임예배를 드렸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사역 중이던 야마나카 목사가 오사카 온누리교회로 사역지를 옮기며 이임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