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라과 ‘IN2 하우스’ 완공 예배‘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집’ 기대 IN2 온누리교회가 ‘IN2 하우스’ 완공을 기념해 지난 16일(화) 니카라과 현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IN2 하우스는 영국인 베리 선교사와 김수선 선교사 부부가 운영하는 니카라과 카라소학교(Carazo Christian Academy)의 부속 건물로, 약 1년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마크 최(IN2 온누리
가난한 국경도시 띠후아나에 ‘빛’ 스미다
소그룹 강화로 ‘영적 부흥’
국경 초월한 하나님 사랑 전해
“하나님의 종으로 살겠습니다”
성령의 침례 일어났다
하나님 앞에 순결 서약
매일 밤 기도의 불 밝혀
“소명 붙들고 떠납니다”
지역교회 연합 치유집회
알래스카에서 쓰는 Acts29
목양대회로 재도약하는 얼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