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네 번째 꾸는 영혼 구원의 꿈

새생명 전도축제 열어 … 100여 명 지역 교민 초청  단동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5일(주일) 영혼 구원의 꿈을 안고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새생명 전도축제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단동 측은 4주 동안 작정기도를 하며 노방전도, 관계전도를 통해 100여 명의 교민들을 교회로 이끌었다.이번 전도축제는 ‘예수와 함께 한 가을 나들이’를 주제로 활기찬 분위기로 시작됐다. 찬양과 워십댄스, 간증 등이 이어졌고, 성도들과 교회에 처음 나온 교민들 모두 기쁨과 감동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석한 한 전도 대상자는 “교회에 처음으로 오게 되었는데 예배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교인들이 친절하게 섬겨 주어 너무 고마웠다”며 “앞으로도 계속 교회에 출석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보겠다”고 고백했다.백상욱 목사(단동 온누리교회)는 “오늘 받을 선물은 받는 이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며 새로운 생명과 기쁨을 주는 것”이라며 “헛된 것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교민 중 53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혼의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결단하는 열매를 맺었다./ 강은우 통신원  단동 온누리교회에서 올해 네 번째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어 지역 교민들을 교회 안으로 초청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