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예수님 따라 행진한다

‘마리아행전’ 이틀 동안 열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일(화)부터 1박2일 동안 여성사역축제 ‘마리아 행전’을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여성들이 홍해를 갈라 마른 땅을 걷게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축복과 생명의 통로인 마리아의 영성을 회복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집회에서 주 강사로 나선 이경숙 이사장(전 숙명여대 총장)은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 강의하며 “섬기는 리더십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예수님의 성품과 가치관을 본받으며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강을 맡은 서빙고 여성사역의 이종실 목사는 ‘마리아의 영성’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여성의 사역은 남편을 돕는 배필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축제를 마치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꿈을 갖고, 정직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순종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자”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