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주님 따라가는 임직자로 설 것”

권사 2명, 안수집사 21명 임직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12월 19일(주일) 오전 11시에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위해 교회를 섬길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세워진 임직자는 권사 2명과 안수집사 21명 등 총 23명이다.이날 조정민 목사(CGNTV)는 임직 대상자들에게 “직분은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알고 오직 주님을 따라가기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임직자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김우성 집사는 “앞으로 임직자들이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과 겸손한 자로 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민유선 통신원

<임직자 명단>권사: 길금옥 장성희안수집사: 강은아 김경래 김미경 김영림 김우성 김지윤 김효숙 류정화 문경혜 백지영 유향순 이금란 이상진 이상훈 장문희 전광윤 정찬옥 주봉환 진승호 진종희 한석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