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적 교회의 기둥, 임직자 세워
임직예배서 장로, 권사, 집사 등 55명의 일꾼 임직
지난해 12월 19일(주일) 얼바인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임직 대상자 55명에 대한 임직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 협동장로 3명, 명예권사 3명, 권사 12명, 안수집사 37명(남 17명, 여 20명)이 임직을 받았다.
이날 말씀을 전한 서정운 목사(전 장신대 총장)는 “교회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 칭찬받는 일꾼은 충성하는 사람들이며, 사람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권면했다.
훈련경과를 보고한 이문호 장로는 “임직자들은 9월 25일부터 10주 동안의 훈련과정을 거치면서 개개인이 하나님 앞에 헌신을 결단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이어 임직자 7대 서약이 있었다. 협동장로부터 안수집사에 이르기까지 강단에 올라 안수기도를 받으며 헌신을 다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직분은 사람이 주는 직책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만 감당할 수 있다”면서 “이 순간의 감격과 사역의 결실로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는 임직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임직자 명단>협동장로: 윤한돈 이재원 최태영명예권사: 고수자 이동순 김리브가권사: 김정옥 박혜영 배혜선 유성욱 이난숙 임현순 전수영 정영숙 정인화 조신영 조용숙 한미정남자안수집사: 강명석 김성태 김왕수 김원석 김진우 신민수 안희철 염경진 오한길 이시하 이 엽 이요섭 임영빈 장영성 정재호 최선일 한흥태여자안수집사: 강숙경 권오정 김경하 김양희 김은정 서영숙 안유라 윤영희 이상옥 이영미 장윤경 전선희 정정희 조명미 천은주 최미선 최미희 최성희 한연희 한필연 (이상 55명)/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총 55명의 임직 대상자들이 협동장로, 명예권사, 집사 등으로 임직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