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잠자는 영혼 깨우는 성령의 불

치유·회복 위한 ‘와우 컨퍼런스’ 개최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치유와 회복을 위한 ‘WOW(Wind of Worship)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1,200여 명의 성도가 참여해 말씀의 은혜를 체험하고, 안수기도를 통한 놀라운 치유의 기적을 경험했다.

집회의 강사로는 랜디 이아이아 목사(Resurrection & Life Ministries)와 제이송 목사(얼바인 영어예배)가 나섰다.

집회는 다양한 특순과 풍성한 은혜가 가득했다. 특히 새들백교회의 Aloha Friday Team의 찬양 특순은 성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순이 진행되는 동안 모든 참가자들은 하와이 전통 목걸이를 목에 걸어 특순의 흥겨운 분위기를 돋웠다.

랜디 이아이아 목사는 “땅에서 예배드릴 때 천국에서도 예배가 드려진다”면서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집회를 마치며 제이송 목사는 “주변 교회의 청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면서 수고한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에서 치유와 회복을 위한 ‘와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랜디 이아이아 목사와 제이송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