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기쁨으로 직분 감당

사역위원회 30개 팀에서 섬길 청지기 세워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2011년 사역청지기를 세웠다.

지난달 16일(주일) 로스앤젤레스는 사역을 섬길 50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청지기 임명식을 열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이정엽 목사는 “모든 청지기들이 서로 사랑하고 기도하며 사역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모든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 협력할 것을 권면했다.

이날 사역청지기로 임명받은 성도들은 여섯 개의 사역위원회(비전, 예배, 행정, 양육, 교육, 선교)의 30개 팀에서 팀장과 총무로 섬기게 된다.

/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