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부흥 꿈꾸는 ‘뉴잉글랜드’
목요중보기도모임이 전미 학생자원운동(SVM, 캠퍼스 부흥)의 영향을 받아 보스턴을 중심으로 뉴잉글랜드 땅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시작됐다. 평소 기도에 대한 갈급함을 가진 성도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기도모임은 ▷찬양 ▷야고보서 강해 ▷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매주 발행되는 중보기도지를 들고 교회 곳곳으로 흩어져 그 지역을 밟으며 기도하고 있다.
교역자들과 성도들은 기도모임을 통해 새롭게 지펴진 기도의 불씨가 미국에도 잃어버린 영적인 능력을 되찾고 조국 교회와 열방을 섬기는 토대가 되길 간절히 소망했다.
/ 조장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