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배로의 초대
로스앤젤레스가 새롭게 예배를 단장했다.
지난달부터 주일예배 시간이 변경됐다. 영어예배는 오후 3시에서 2시로, 대학청년 예배 ‘홀리임팩트’는 지난달 20일(주일)부터 예배시간을 오후 3시에서 오후 1시45분으로 변경했다. 주일 1, 2부 예배는 이전과 같다.
수요예배와 금요예배는 신설됐다. 지난달 23일 시작된 수요예배는 ‘보이스(Voice)’라는 이름으로 저녁 7시에 드려지고 있다. 금요예배인 금요성령집회 ‘올라이트(All Right)’는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진행된다.
/ 김우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