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라미스’ 기도회
지난달 4일부터 다운타운캠퍼스는 금요기도회 ‘더 프라미스’(The Promise)를 진행 중이다. ‘그 약속을 다 이루리라’는 말씀으로 진행된 금요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요셉·여호수아 공동체 지체들이 모였다.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는 “기도를 통해 요셉과 여호수아공동체 청년들이 회복되고 있다”면서 “‘더 프라미스’가 앞으로 시카고 모든 지역을 하나로 묶고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는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김병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