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끊을 수 없는 ‘기도’
금요일 철야기도회에 포틀랜드 성도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금요철야기도회는 ‘기도의 끈이 끊기지 않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시도다. 성인공동체를 주축으로 시작되는 기도회는 말씀, 기도 제목 나눔, 개인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연숙 집사는 “금요철야를 통해 온전히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달 18일에는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금요철야기도회를 시작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금요일 철야기도회에 포틀랜드 성도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금요철야기도회는 ‘기도의 끈이 끊기지 않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시도다. 성인공동체를 주축으로 시작되는 기도회는 말씀, 기도 제목 나눔, 개인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연숙 집사는 “금요철야를 통해 온전히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달 18일에는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금요철야기도회를 시작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