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다짐한 ‘전교인 수련회’
샌디에이고 온누리가 매년 진행하는 전교인 수련회를 올해는 Desert Hot Springs에서 열렸다.
지난달 2일부터(토)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수련회의 주강사로는 전 감비아 선교사인 이재환 목사(Acts29 비전 빌리지)가 초청됐다. 이 선교사는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 성도들이 기대할 것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도래이고, 선교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항목”이라고 강조했다.
샌디에이고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눴다. 이날 한 성도는 “수련회는 온누리교회의 모든 성도가 부흥을 위해 한마음이 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즐거운 오락과 친목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고백했다./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