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터치 경험하는 ‘아가페 나이트’
차세대는 한 달에 한 번 아가페 나이트(Agape Night)를 통해 집중적으로 기도와 찬양 훈련을 받는다.
아가페 나이트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함께 떡과 말씀을 나누고 교제하던 모습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차세대 학생들은 아가페 나이트를 통해 매주 예배와 교제 등을 스스로 인도한다.
보스턴 온누리는 “이번 집회를 통해 보스턴 교회가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지역 청소년들의 부흥의 진원지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 조은명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