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 Acts29 비전 심다
알래스카에 Acts29 비전 심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창립 6주년 감사예배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5월 22일(주일)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에서 앵커리지 온누리 성도들은 6년 동안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뜨겁게 찬양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물론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앵커리지 온누리의 창립을 함께 축하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마 13:31~32)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작은 겨자씨 같지만 알래스카를 변화시키는 비전을 품은 교회”라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앵커리지 온누리가 이 땅에 세워진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실천하기 위함”이라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성령으로 충만하고, 하나 되어 지역사회에 거룩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 생명을 살리는 교회로 쓰임받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한편 앵커리지는 2010년 11월 새 예배당으로 이전했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새 예배당을 전초기지 삼아 지역사회를 섬기고, 알래스카에 Acts29 비전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선포했다.
/ 이주익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