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으로 인해 꿈꿔요”

 

차세대 꿈땅이 자연의 향기를 만끽하는 야외예배를 드렸다.

인근 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야외예배를 통해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찬양했다.

한승진 목사(웨스트LA 온누리교회)는 “예배를 통해 어린이들의 작은 꿈이 자라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예배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한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웨스트LA 꿈땅은 매주 12명의 아이들과 8명의 선생님이 함께 하나님의 꿈을 꾸며 예배드리고 있다. / 허연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