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
샌디에이고 온누리가 지난 4월 24일(주일) 세례식을 가졌다. 이날 성인 7명, 유아 3명, 입교 3명 등 13명이 세례를 받았다.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세례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음을 널리 알릴 뿐 아니라 탄에게 선포하는 아름다운 날”이라면서 “모든 성도들이 함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
샌디에이고 온누리가 지난 4월 24일(주일) 세례식을 가졌다. 이날 성인 7명, 유아 3명, 입교 3명 등 13명이 세례를 받았다.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세례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음을 널리 알릴 뿐 아니라 탄에게 선포하는 아름다운 날”이라면서 “모든 성도들이 함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