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중남미 향한 하나님 사랑 선포

중남미 향한 하나님 사랑 선포

 

‘TIMA(미주두란노해외선교회) 전략 및 리더십 회의’가 지난 5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니카라과에서 열렸다. ‘함께 지어져가는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멕시코, 브라질, 아이티 등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스태프, 리더십들이 참석했다.회의는 ▷사역 현황 발표 및 나눔 ▷중남미 사역 정책 및 비전에 대한 토론 ▷개별 면담 ▷선교사 위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제 강의에서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바로와 모세의 사례를 들어 “선교지에서 개인적 또는 영적으로 오는 시험과 유혹을 말씀으로 이겨나갈 것”을 선교사들에게 권면했다.

TIMA 본부장 김성원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TIMA가 서울 본부와 더 긴밀하게 연락하면서 중남미 비전을 세우고, 미주 비전 교회가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전략회의는 앞으로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