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원주민 마음, 사랑으로 열어요

아따바스칸 아웃리치 … 연합사역으로 섬겨

 

 

지난 6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타나크로스(Tanacross) 인디언 빌리지로 아웃리치를 떠났다. 이번 아웃리치는 앵커리지 파워웨이브와 뉴욕 하은교회가 협력해 총 21명의 대학청년들이 연합으로 원주민들을 섬겼다.

타나크로스는 알래스카 내륙에 위치한 지역으로, 아따바스칸(Athabascan)이라고 불리는 인디언들이 사는 곳이다. 이곳은 알코올과 마약 중독, 싱글맘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웃리치팀은 3박4일 동안 아이들을 위한 VBS(여름성경학교), 이·미용, 태권도, 마을잔치 등의 사역을 진행했다. 특히 이·미용 사역은 타나크로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사역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아웃리치에 참여한 천경례 집사는 “하나님이 주신 미용 기술이 이렇게 귀하게 사용될 줄은 몰랐다”면서 감사의 고백을 드렸다.

이번 아웃리치에 앞서 지난 11일(토)과 18일(토) 교회에서는 아웃리치를 위한 자선장이 진행되었다. / 이주익 통신원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앵커리지 파워웨이브와 뉴욕 하은교회 성도 21명이 타나크로스 인디언 빌리지로 아웃리치를 떠났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