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제주도에 심은 꿈과 비전

제주도에 심은 꿈과 비전

교회 보수와 영어캠프 사역에 전념

 

웨스트LA 온누리교회 단기선교팀이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들이 사역한 곳은 제주시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경산교회와 중엄교회. 청년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경산교회에서 교회 내외 보수공사를, 다른 한 팀은 중엄교회에서 영어캠프(Dreaming Island)를 개최하였다. 특히 25명의 웨스트LA 청년들은 마지막 날의 한라산 등반 일정을 포기하면서까지 교회 섬김 사역에 보태는 열정을 보였다. 김평광 목사(경산교회)는 “청년들이 우리 교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정화조 개선사업과 교육관 건축공사 마무리 작업, 지붕 보수 및 제초 작업 등에 기쁘게 섬겨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완 목사(중엄교회)도 “웨스트LA 청년들의 3일 동안의 헌신이 그동안 교회에서 1~2년 했던 사역과 비슷하다”면서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아이들을 섬겨준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웨스트LA 단기선교팀은 아웃리치 이후에도 계속해서 제주도 지역과 지역교회, 어린이들을 위해 중보할 것을 다짐했다. 

/ 송상은 통신원

웨스트LA 청년 25명이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들은 경산교회와 중엄교회에서 5박6일 동안 교회 보수 및 영어캠프 사역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