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CGNTV 후원의 밤 … “하나님 주신 최고의 위성선교방송”
미주 CGNTV 후원의 밤 … “하나님 주신 최고의 위성선교방송”
미주 CGNTV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9월 30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로스앤젤레스 옥스퍼드호텔에서 열렸다. 행사는 서로 다른 지역과 교회에서 온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영상 및 CGNTV 사역소개 ▷닉 부이치치 메시지 ▷찬양과 기도 ▷특별찬양(노래하는 어부들) ▷감사 및 후원약정(도육환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메시지는 전 세계 곳곳에서 희망을 전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가 전했다.닉은 “CGNTV와의 만남은 나의 인생을 크게 변화시켰다. CGNTV가 더욱 열방으로 뻗어나가 장애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방송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미주 CGNTV는 지난 2005년 8월 LA에 설립 되었으며, 북미와 중남미 선교에 필요한 프로그램 제작 및 편성으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17일에는 일본 CGNTV가 개국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후원: 미주 CGNTV 후원회(714-670-0246)
/ 차명권 미주부장

지난 9월 30일 미주 CGNTV 후원의 밤 행사에서 팔과 다리가 없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모습. 이날 닉은 "하나님께서 CGNTV를 기뻐하시고 함께 하실 것" 이라고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