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홀리스타, 미국을 깨우다

홀리스타, 미국을 깨우다

대한민국의 새벽을 깨우는 홀리스타 탐방

 

웨스트LA 온누리교회 선교팀원들이 대한민국의 새벽을 깨우는 ‘홀리스타’(Holy Star)를 탐방했다. 선교팀원들은 지난 7월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광화문, 명동, 마포, 가산, 대학로 홀리스타를 방문했다. 이들은 “스타벅스와 같은 커피전문점, 주요 지역의 웨딩홀 등지에서 새벽을 깨우는 이들이 주로 바쁜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이었다는 것에 놀랐다”면서 “분주한 아침과 아웃리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각처에서 20~30명 이상 모여 새벽에 예배드리는 것에 도전을 받았다”고 전했다. 웨스트LA 온누리교회도 가을 학기가 시작되면 UCLA, CalART, 산타모니카 칼리지에서 캠퍼스 홀리스타의 열기를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웨스트LA 측은 “한국의 홀리스타 방문은 교회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고 미국 내 캠퍼스 새벽기도의 부흥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광화문 스타벅스 3층에서 시작된 도심 속 캠퍼스와 직장을 깨우는 ‘홀리스타’는 서울 도심 속 10군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LA 지역 3 곳에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 송상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