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된 ‘한알의 밀알’
사랑의 열매된 ‘한알의 밀알’

밴쿠버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이 정기적인 섬김 사역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웃에게 나누고 있다. 밴쿠버 온누리는 한 달에 한 번 해스팅 지역의 ‘은혜의 집’을 방문하여 예배를 인도하고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지체들을 섬긴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은 킹조지 지역의 ‘희망의 집’을 방문하여 동일한 사역을 행하고 있다.
문병진 목사는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던 긍휼사역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이제는 소외된 지역 사람들에게 사랑의 열매가 되고 있다”면서 “처음에는 한두 명이 모이던 모임도 이제는 십여 명 이상의 지체가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긍휼사역 팀원들도 손수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주민들을 통해 잃은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경험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