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가정세미나 개최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7일 부부가 함께하는 가정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정사역자이자 <남편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아이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의 저자 송지혜 권사가 강사로 나섰다.
세미나에서 송 권사는 “생김새가 다르듯이 서로의 성격 유형과 기질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부부간, 가족 간의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처음 만났을 때 호감을 느꼈던 상대방의 기질을 발휘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부부가 성숙해지는 과정이다”고 말했다.
송지혜 권사는 결혼 후 남편과 성격이 달라 수없이 싸움을 반복하다 우연히 ‘MBTI(16가지 유형에 바탕을 둔 성격유형검사) 갈등해결법’을 접하고 가정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현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